뷔텐칸트 거리의 노숙자, Buitenkant (2017)

Film Info 작품정보
  • 뷔텐칸트 거리의 노숙자, Buitenkant (2017)
  • Genre 장르 : 드라마
  • Director/Writer 감독/작가 : William Nicholson
  • Cast 출연 : Rehane Abrahams Neliswa Shoba and Albert Ndlovu
  • Producer 책임 프로듀서 : Jessica Cash
  • Production 제작 : Arcade Content
  • DOP 촬영감독 : Pierre De Villiers
  • EDITING 편집 : Mieke Vlaming
Synopsis 시놉시스
거리에서 우연히 아파트 열쇠를 발견하고, 아파트에 침입 한 여자 노숙자에 대한 긴장된 드라마

뷔텐칸트는 노숙하는 여인이 우연히 성공한 젊은 여성의 집의 열쇠를 발견하고 그 침입하는 사건을 그린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다. 처음에 그 노숙 여인은 닥치는 대로 훔칠 려고 하지만 그녀는 잠시 생각하고 이 기회를 통해, 길 거리 생활을 청산하려 한다. 그녀의 경험은 사람이 환경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케이프 타운의 분리 정책의 결과 어떤지를 현재까지 가져오는 지를 보여준다. 

Buitenkant is a tense drama about a homeless woman who discovers an abandoned set of keys and breaks into the apartment that it belongs to - that of a successful young woman. Her first instinct is to steal whatever she can, but then she decides to take her time and make the most of this rare opportunity to be away from the chaos and filth of the streets. Her experience turns into a complex reflection on how humans are shaped by their circumstances, and how Cape Town's legacy of spatial segregation continues to play itself out today.

Directors Note 연출의도
Arcade Content’s multi-talented co-founder and producer William Nicholson won the Jury Prize for Best Made in South Africa Short Film at last weekend’s Shnit International Shortfilmfestival, a global event held in Bangkok, Bern, Buenos Aires, Cairo, Hong Kong, Moscow, San José, and Cape Town, where it’s now in its seventh year.

Buitenkant, the winning 11-minute short film Nicholson directed, tells the story of a homeless woman who discovers an abandoned set of keys and finds her way into the apartment they open.
Awards 수상경력
'Buitenkant' won the Jury Prize for Best Made in South Africa Short Film at the 2016 shnit International Shortfilmfestival, a global event held in Bangkok, Bern, Buenos Aires, Cairo, Hong Kong, Moscow, San José, and Cape Town, where it’s now in its seventh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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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감독
Biography 감독소개
윌리엄 니콜슨은 남아프리카의 요하네스버그 정치적 격변기 시절에 자랐다. 그는 수년간 영화계에서 일한 후 케이프 타운으로 영화와 문학을 공부하기 위해 이사를 했다. 그리고 그는 여러개의 단편영화를 만들었는데 그 중 "Luhambo"는 왕가위 감독이 주관하는 영화제에서 상을 탔다.

William Nicholson grew up in Johannesburg during South Africa’s complicated
transition into a non-racial democracy. He moved to Cape Town to study film and
literature at UCT and AFDA, after which he worked in film for several years before
co-founding Arcade Content, where he now works as a producer while continuing
to write and direct short films. His past shorts include “The Flea”, which was
produced through Focus Features’ Africa First programme and “Luhambo” which was
a winner at the 2010 Journeys Awards presided over by Wong Kar W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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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5.0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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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자막번역이근영  
아파르트헤이트 분리정책의 실패를 만회하려고 만델라 대통령은 부자와 빈자간의 극명한 차이보이는 빈민촌일대를 관광지화 하려고 했다고 한다.그러나 실패했다. 왜일까? 우리의 이야기는 전혀 아닐까?
"남아공의 거주지 분리 정책은 1948년 백인 정권이 들어선 이래 1994년 흑인 인권운동가 넬슨 만델라가 대통령에 당선돼 최초의 흑인 정권이 들어서기까지 반세기에 걸친 아파르트헤이트 기간에 이뤄졌다. 유색인종을 분리하려고 강, 숲, 장벽 등의 완충지대를 만들어 왕래를 차단했다. 만델라 집권 이후 흑인 빈민촌 일대를 공원이나 관광지로 개발하는 방안이 추진됐지만 기대한 성과는 이루지 못했다.
[출처: 중앙일보] 장벽에 갇힌 만델라의 꿈…남아공 인종차별 '현재진행형'
  19 2gomi  
노숙자라고 하기엔 너무나 곱고 깨끗한 손. 마치 그녀의 본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M cinehub  
Vimeo Staff Pick으로 선정 된 후 48시간 만에 100,000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Buitenkant (The Outside)  윌리엄 니콜슨 (William Nicholson) 단편영화 케이프 타운 연구에 따르면 2014/2015년사이 약 7,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노숙자들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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