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커밍,Homecoming (2017)

Film Info 작품정보
  • 홈 커밍,Homecoming (2017)
  • Genre 장르 : 드라마
  • Director/Writer 감독/작가 : 최성철
  • Cast 출연 : 민소정, 기환, 한서희, 류경미, 한재혁
  • Producer 책임 프로듀서 : 김지연
  • Production 제작 : 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과
  • DOP 촬영감독 : 권도엽
  • EDITING 편집 : 유은진
  • ART DIRECTION 미술감독 : 이민정
Synopsis 시놉시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보육원에서 자란 스무 살 주인공 '수정'은 성인이 되면 집으로 돌아가라는 방침에 의해 오랫동안 지내왔던 보육원을 나오게 된다. 

어릴적 기억을 더듬으며 연락이 닿질 않는 아버지의 집으로 향하는 수정. 
허나 그런 수정을 반기는 것은 아버지가 아닌 쓰러져가고 있는 텅 빈 집이 전부였다. 

가족과 집을 잃어버린 그녀가 지금 당장 갈 곳이 어디 있으랴. 
그렇게 갈 곳 없이 도시를 서성이던 그녀가, 마지막 수단으로 누군가에게 조심스레 전화를 걸기 시작한다. 

10년만에 집으로 돌아가는 날, 그녀에게 벌어진 이상하고도 특별한 하루. 
낯선 여행을 시작한 스무 살 수정의 도망치고픈 하루가 펼쳐진다. 

"What should I do if this happens?" 
The 20-year-old "SOO JONG", raised in a nursery, comes from a nursery. The nursery school was around for a long time because of the policy of returning home when it became an adult. 

I will go to my father 's house where he does not reach out to follow my childhood memories. 
However, welcoming such corrections is an empty house that is falling down, not a father. 

Where does she lose her family and home now? 
As she approaches the city without going to such a place, she begins to call someone carefully as a last resort. 

She returns home in 10 years. It was a strange and special day for her. 
A twenty-year-old child who started his strange journey is about to run away. 

Directors Note 연출의도

아파야 청춘이라지만 너무도 지나치게 아파보이는 우리들. 
그래도 괜찮아요, 우리들은 언젠간 꽃을 피울 것을 알고 있잖아요. 

먼 훗날 당신을 굳건하게 지켜줄 거름이 될 청춘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 
그리고 자기만의 청춘을 보내는 당신에게 꼭 물어보고 싶습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나요? 
당신의 청춘에 간절한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It is youth that is sick but we are so sick. 
But it's okay, we know that one day we will bloom. 

We are sending our youth to be a man who will keep you strong in the distant future. 
And I want to ask you to send your own youth. 

What pain are you living with now? 
I applaud your youthful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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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감독
  • 최성철 (Choi Sung Chul)
  • 대한민국
  • chltjdcjf13@naver.com
Biography 감독소개

한국영상대학교 영화영상과 2학년 재학. 

Filmography 필모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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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4.8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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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치…  
잘봤어요.~~
이근영자막번역…  
최성철감독님의 영화 잘 보았습니다. ^-^" 촬영이 아주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음향이라고 하나요. 그것도 아주 적절했고
집이, 돌아갈 집이 없는 특히 여성분들과 고아들의 애환을 잘 그리고 있습니다. 공유합니다.
  강백호70…  
절정과 결말부분 설정과 연기, 장면 연출, 음악까지 감동적이였습니다. 훌륭한 감독님이 되시기 바랍니다.
  보케…  
모 프로그램에서도 접했던 문제네요.
이들이 나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사회와 기성세대가 책임져야할 문제가 많네요,
잘 담은 영화네요.
  4kfilm…  
영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