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Mind(2017)

  마음 Mind(2017)

Film Info 작품정보
  • 마음 Mind(2017)
  • Genre 장르 : 드라마
  • Director/Writer 감독/작가 : 이강일
  • Cast 출연 : 어린현주 : 김봄, 어린민서: 손다솜, 현주: 이주원, 민서: 김지윤, 지원: 전미주, 정호: 안태영, 소영: 홍륜경
  • Producer 책임 프로듀서 : 정규영
  • Production 제작 : 이지혜
  • DOP 촬영감독 : 한휘수
  • MUSIC 음악 : 전우승
  • EDITING 편집 : 이강일
Synopsis 시놉시스

줄거리 


가족과 함께 남쪽으로 오지 못하고 홀로 오게 된 탈북소녀 현주.

미술심리치료를 받는 와중에도 가족을 향한 그리운 마음으로 항상 가족 그림을 그린다. 

치료실 원장의 딸 민서는 늘 현주와 함께 놀고 싶어 하지만 

아직 모든 것이 낮선 현주는 마음을 열기가 쉽지 않다. 

복지 선생님이 바쁜 일정 때문에 현주가 머무는 집에 함께 가지 못하게 되고 

홀로 남겨진 현주는 길을 알지 못해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한다. 

엄마가 안보는 사이 치료실을 나와 현주 앞에선 민서가 현주와 길을 함께한다. 

술 취한 아저씨를 피해 놀이터로 오게 된 현주와 민서. 

민서가 엄마보고 싶을 때 하는 ‘코끼리코하고 다섯발자국’을 현주에게 가르쳐주고 

현주가 직접해보지만 보고 싶은 엄마가 아닌 원장님이 나타난다. 

실망한 현주에게 민서가 집이 그려진 가족 그림을 전하고 

그 마음을 받은 현주는 원장 선생님께 집에 가는 길을 물어본다.. 


현재, 보통의 젊은이들처럼 미용을 배우고, 카페 알바를 하며 하루를 보내는 성인이 된 현주,

청소년이 되어 가장 사랑하는 친구와 다툼을 하는 청소년 민서, 

민서의 친구 소영은 레즈비언이라는 민서의 소문이 신경이 쓰여 민서를 멀리한다. 

그런 둘에게 다가온 동네 일진 아이들, 민서와 소영을 괴롭히고 소영마저 민서에게 상처를 입힌다. 

그때 현주가 나타나 민서를 구해주고 소영은 민서의 곁을 떠난다. 

같은 여자를 좋아하면 안되냐고, 소영이가 보고 싶으면 어떡하냐고 물어보는 민서에게 

‘코끼리코와 다섯발자국’을 해보라고 하는 현주. 

민서가 억지로 현주를 따라하자 기다리던 소영이 눈 앞에 나타난다. 



plot

Hyun-ju, a North Korean defector who could not come to the South with her family, came alone.

She always paints pictures of her family with a longing for her family while undergoing art psychological therapy. 

Min-seo, daughter of the director of the clinic, always wants to play with Hyun-ju, but it is not easy to open her mind that she is new to everything. 

The teacher can not go to the house where Hyun-ju is staying because of  busy schedule, and Hyun-ju, who is left alone, can not take a walk easily. 

While mom is not looking, Min-seo goes out of the treatment room and stays with Hyun-ju in front of Hyun-ju. 

Hyeonju and Minseo came to the playground to avoid drunken uncle. 

Min-seo teaches Hyeon-ju how to nose and five steps to the elephant when she wants to see her mother, 

and Hyun-joo shows up as the director, not the mother she wants to see. 

To the disappointed Hyun Joo, Min-seo delivers the picture of the family with the house on it and asks the director how to get home. 

Now, Hyeonju becomes an adult who learns beauty like ordinary young people and spends a day doing cafés. 

Youth Minseo who becomes a teenager and fights with her favorite friend 

Minseo's friend So-young stays away from Minseo because she is worried about rumors that she is a lesbian. 

To them, the neighborhood bullies the children, Minseo and Soyoung, and Soyoung hurts the Minseo. 

Then Hyun-joo appears and saves Minseo and So-young leaves Minseo's side. 

Hyun-ju says Min-seo, who asks her what to do if she wants to see the same woman, to try her elephant nose and five steps. 

As Minseo forced her to copy Hyun-ju, Ko So-young appeared before her eyes. 


Directors Note 연출의도


너무 많은 사회의 범주 안에서 차별은 시대가 바꿔도 늘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없어지겠지 하는 마음으로는 인식을 바꿀 수 없다는 생각도 해본다. 

결국 구성원 하나하나가 서로를 이해하고 다가가는 노력에서부터 그 변화가 시작된다. 

그리고 그 이해의 마음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순수한 마음에 있다. 


가족의 도움으로 홀로 남쪽으로 오게 된 모든 것이 낮선 탈북자 소녀, 

밝고 순수한 소녀가 내민 따뜻한 마음에 세상을 향한 마음을 열게 된다. 

시간이 흐른 후 이제는 성인이 되어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그때 

그 소녀는 남들과는 다른 사랑을 하고 있는 그 때 그 소녀를 옆에서 지켜주고 있다. 

누군가를 향한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누군가의 삶을 그리고 그 마음이 다시 돌아와 

내 삶을 조금은 더 나이지게 만들 수 있고 그 마음들이 모여 이 세상도 그러한 세상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Production intent



Within too many categories of society,  discrimination is always present even when times change.

can not change my perception with the hope that it will go away someday. 

Eventually the change begins with the effort of each member to understand and approach each other. 

And the mind of understanding lies in the pure mind that anyone will have. 

With the help of the family, the North Korean defectors who came to the South alone feels strange 

With the warm heart that a bright and pure girl suggestion, she opens her mind to the world. 

Time has passed, and now as an adult, the girl is protecting the girl who is in a different love than others. 

A small but warm heart for someone, and then it can come back to make someone's life a little older, 

and if they could get together and the world would be better. 

Awards 수상경력
2018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본선진출
Actors/Staff 배우/참여스태프

제작 : 이지혜 /

연출, 편집, 시나리오 : 이강일 /

PD : 정규영 /

촬영 : 한휘수 /

조명 : 장일지 /

녹음 : 김기남 /

조감독 : 서유리 /

음악 : 전우승 /


출연


어린현주 : 김봄 /

어린민서: 손다솜 /

현주: 이주원 /

민서: 김지윤 /

지원: 전미주 /

정호: 안태영 /

소영: 홍륜경 /

카페사장님 : 전원 /

유진 : 신예경 /

불량학생1: 장주아 /

불량학생2: 박도현 /

불량학생3: 박나연 /

메이크업학원생: 최유진,최지현, 박주현, 김나영, 이지현, 이효원

좋아요를 누른 멤버들
  • cinehub
  • 2020

애드온 설정

Director 감독
  • 이강일 (LEE KANG IL)
  • 대한민국
Filmography 필모그래피

2020 비상선언 : 미술/프로덕션 디자인-아트디렉터

2019 블랙머니 : 비주얼컨설턴트

2019 어린 의뢰인 : 미술/프로덕션 디자인-아트디렉터

2018 걸캅스 :  VFX 아티스트-시각효과

2018 다시 봄 : 미술/프로덕션 디자인 - 비주얼컨설턴트

2018 뷰티플데이즈 : 미술/프로덕션 디자인-Visual consultant

2018 여중생A : 광고디자인-그래픽 디자인

2017 아이캔스피크 : 연출팀-비주얼 컨설턴트

2016 리얼 : 연출팀-비주얼 컨설턴트

2016 더 킹 : 연출팀-비주얼 컨설턴트

2016 1급기밀 : 미술팀-컨셉

2016 올레 : 미술팀-미술지원

2015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 미술팀-미술지원

2013 열한시 : 미술팀-컨셉디자인

2010 우리이웃의 범죄 : 미술팀

2010 이층의 악당 : 연출팀-연출지원

2009 카페 느와르 : 연출팀-연출부

2009 의형제 : 연출팀-연출부

2009 작전 : 제작팀

2008 아기와 나 : 제작팀

2004 신석시 블루스 : 동시녹음팀

2001 피도 눈물도 없이 : 조명팀-조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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