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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REVIEW

좁은 틈 사이에(2018)를 다시 보다


이 영화 좁은 틈 사이에(2018)가 나에게 각인 된 것은 "똑같은 하늘!"이라는 독백이다. 그리고 그 하늘이 초반과 마지막에 대비된 색깔로 나온다  아마도 주인공의 배고픔과

이명현상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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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서 제작진은 짱구를 먹는 antogonist를 통해

말로써 제기한다.

사회진화론, 우주의 질서

이런 것에 대해서 아주 신랄하게 비평한다.


그리고 주인공을 통해서는 이명현상과 착시를 통해 학교라는 운명의 공간의

정당성에 대해서 살며시(적나라하게 드러내지는 않는다 한 가지 사람을 잡아먹는 그 장면은 충격적임)

행동을 통해 문제를 제기한다.


ps. 어제 세 얼간이라는 인도영화를 보고 교육제도에 대한 물음을 했습니다.

인도가 자살율이 1위라는 사실도 이 영화를 통해 알게되었는데요.

인간을 인간의 생각을 억압하는 기제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을 인도영화가 겉으로는 뮤지컬적인 요소를 넣어 사람의 희노애락을 움직이는 힘은 있는데

인도전반의 신앙체계에 대한 문제의식이 없다는 점 그런 한계를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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