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NEWS
NEWS

[Moving Point] 윌리엄 니콜슨 감독 '뷔텐칸트 거리의 노숙자 Buitenkant'

내몰린 사람들

[NewsPoint = 변종석 기자] 우리는 우리가 가진 선한 본질을 유지할 수 있을까? 직장과 집을 잃고 길거리에 나앉게 되었을 때,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선한 본질을 유지할 수 있을까?

윌리엄 니콜슨 감독의 『뷔텐칸트 거리의 노숙자Buitenkant』은 자국인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노숙자가 주인공이다. 수천명의 노숙자가 생겨난 뷔텐칸트 거리에서 생활하던 여자 노숙자는 우연히 아파트 열쇠를 발견한다. 여자는 열쇠에 맞는 아파트 침입에 성공하고, 처음엔 무작정 물건을 훔치려고 한다. 하지만 마음을 고쳐먹고 어질러놓은 집을 정리하고, 열쇠도 우편함에 넣어놓고 집을 나선다.

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41 

 

0 Comments